전체 글155 하면.. 는다.. 도둑질도 하면 늘고.. 거짓말도 하면 는다.. 낙서도 하면 늘고.. 이바구도 하면 는다.. 생각도 하면 늘고.. 잡생각도 하면 는다.. 단지.. 생각은 산술급수적으로 늘고.. 잡생각은 기하급수적으로 는다.. 아님 말고..ㅡ_ㅡ;; 중요한 건.. 하면.. 반드시.. 는다.. 애도 하면 는다.. 음..(ㅡ_ㅡ)a 이런..(ㅠ..ㅠ)a 삶이 지루한.. ELCAMAMN 올림.. 2011. 12. 16. 내가 글을 쓰는 건.. 내가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살고싶은걸 이렇게 저렇게 적고나서.. 계속 읽고 읽고 또 읽으면.. 꼭 그렇게 살 수 있을것만 같다...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어찌 어찌 살아라고 말을 한다..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절대 아니다.. 자신도 그렇게 살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도 커뮤니티에서 이런 저런 것을 읽고.. 이런 저런 것을 생각한다.. 저분은 저렇게 사는구나.. 난 이렇게 사는데.. 밑에 있는 "56점 짜리 인생"을 보며.. 나도 아버지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저 밑에 미떼광고 한번 더 보고 대폭소 함 해주시고.. 듣고싶은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 저런거 생각하고.. 아무.. 2011. 12. 16. 사람을 안다는 것.. 호감가는 사람이 생기고 오랜시간 같이 지내면.. 난 그 사람을 알만큼 안다라고 말한다.. 그 알만큼 안다는 것이 어느 정도인지.. 혹자는.. 난 그사람을 이세상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라고 말한다.. 그 잘 안다는것이 무엇을 안다는것인지.. 사람을 안다는것.. 그사람을 잘 안다는것.. 그사람을 이세상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는것.. 과연 그사람의 무엇을 안다는 이야길까.. 나도 나를 잘 모른다.. 근데 누가 나를 잘 안단 말인가.. 솔직히 나도 누군가를 잘 안다라고 말한다.. 자주 가는 장소.. 자주 부르는 노래.. 친한 친구들.. 난 그런걸 알면서 그사람을 잘 안다라고 말하다..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거..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자기 자신만이 자기를 안다라고 말한다.. 그게 정답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2011. 12. 16. 사랑은 줄다리기라는 말이 있다.. 카더라..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의 줄을 주면서 받아주길 원한다.. 안카나.. 근디 일단 받으면.. 그때부터는 과간인기라.. 둘 다 좃 잡아 땡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실실 땡기는 사람.. 줄을 두사람 몸에 뒬뒬 감아가.. S.M.. 슬레이브 앤..음.. 전문용어 써야되나.. 진짜..ㅡ..ㅡ 하여간 그카다 지치게 되마 서서히 줄을 느슨하게 만든다.. 이때 상대방이 늘어진 줄만큼 잡아땡기 줄 수도 있지만.. 같이 느슨하게 잡아버리는 수도 있다.. 카고 땡기다보마 가끔가다 느슨하게 놓아보고 싶어 질 때가 온다.. 땡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너무 땡기마 저쪽에서 그만큼 놓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래서 일부로 느슨하게 쥐어보곤.. 상대방이 잡아땡기주길 바란다.. 그러나 이것도 여러번 하게되면.. 상.. 2011. 12. 8. 자유로움.. 여유로움.. 자유로움.. 사고의 자유로움.. 행동의 자유로움.. 영혼의 자유로움.. 여유로움.. 생활의 여유로움.. 시간의 여유로움.. 많은 사람들이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유로움을 시간개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있다.. 없다.. 바쁘다.. 할랑하다.. 여유로와야 자유롭다고 느끼니까.. 아주 당연한 생각이다.. 나도 글타.. 여유로와야 자유롭지.. 근데 당연하지는 않다..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은 다르다.. 자유로움.. 자유가 있다는것이고.. 여유로움.. 여유가 있다는것이다.. 다르다.. 여유는 있는데.. 자유는 없는 거.. 졸라 할랑한데.. 보고싶은 만화책을 못 보는 거.. 여유는 없는데.. 자유는 있는 거.. 졸라 바쁜데.. 만화책을 아주 꺼리낌 없이 보는 거... 2011. 12. 8.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가 해적왕이다..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가 해적왕이다." - Monkey.D.Luffy - 내가 추구하는 삶.. 그 자체다..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 선덕여왕.. 세종대왕.. 만민을 다스려야 하는.. 그런 왕 아니다.. 천잔왕.. 사천왕.. 무협지에 나오는.. 그런 왕 아니다.. 해적들의 왕.. 그것도 아니다.. 권력을 가진자.. 재물을 가진자..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 아니다.. 왕이란.. 행동함에 있어 꺼리낌이 없는 자.. 사고함에 있어 꺼리낌이 없는 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 무한히 자유로운 자.. 이 광활한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 그게 바로.. 해적왕이다.. 삶이 지루한.. ELCAMAN 올림.. 2011. 12. 4. 안녕하세요~~~ 공구리 홈쇼핑임다..*^O^* 예~~~~ 즐거운 추석~~~~!! 저희 공구리 홈쇼핑에서 건설회사 3대 명절이라 불리는 추석, 설날, 노동절 중 단연 으뜸인 추석을 맞이하여.. 건설회사 직원분들만을 위해 자신있게 마련한.. 추석맞이 울트라 스페샤루 삼종 세트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립니다.. 그 첫번째.. 골조공사 삼종 셋트.. 추석 전날까지 귀 사의 공기 준수를 위해 불철주야 공구리 치시는 동 담당자분들을 위한.. 인타발 없이 레미콘 10대까지 세워놓아도 끄떡없다는 "흘러라 유동화재" 1말.. 필히 감리퇴근 후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리며..ㅡ_ㅡ;; 피말리는 잔량조절에 대한 스트레스를 확 날릴 수있는 레미콘 3대분 회차 가능 티켓.. 저도 신입사원때 레미콘 3대 회차시킬때 밖에서 몰래 송장에 싸인했던 암울한 기억이..ㅡ_ㅡ;; 하여간 회차한.. 2011. 12. 4.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 정말 편안한 사람은.. 자기를 어설프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너무 적게 알면 다가서기 힘들고.. 너무 많이 알면 행동하기 힘들다.. 편안한 사람과 허물없는 사람은 다르다.. 편안한 사람은.. 벽은 있지만 내가 열고 싶을때 문을 열면 되는 사람이고.. 허물없는 사람은.. 벽 자체가 없는 사람이다.. 벽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나 나에게나 아주 특별한 일이다.. 그러나.. 어느날 보이지 않는 벽이 느껴지면.. 그것이 엄청난 무게로 다가올 수도 있다.. 분명히 있다.. 느껴봤으니까.. 내가 편안하게 느꼈었던 사람들.. 대부분이 인터넷 게시판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카르페디엠.. 물빛님.. 큰돌님.. 서로가 서로의 아이디를 불렀던 사람들.. 당연하다는 듯이 나를 엘카라고 불렀던 사람들.. 그때 내 주변.. 2011. 12. 4.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다음